퇴근 후
버스에서 졸다가
내릴 곳을 놓침
이상한 곳에서 내리고 헤매다가
월드컵 경기장 지하철 역 발견
집 방향을 향해 걷다가 버스 터미널 발견
노선도 확인 중 버스가 와서 바로 탑승
다행히 집 근처로 이동
중...
반대로 감
깜놀
내려서 집까지 15분 걸어옴
시간은 이미 늦어버림
편의점에 김밥 샌드위치 햄버거 모두 품절
튀김우동 사들고 집에 들어옴
정수기에서 뜨거운 물을 받고 컴퓨터를 켬
3분 뒤 젓가락으로 휘저었으나
휘저어지지 않는 라면
그렇다 따뜻한 물을 받았으나 속은 차가웠다
튀김우동은 질기고 맛있었다

귀신이정수기코드를뽑을노릇 : 글 1개
- 2009/12/28 로스트 (3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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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2/28 21:06



dhappy
2009/12/28 19:52
gossip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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