붕붕

2009/11/29 23:03 / 잡담
부모님이 바닷가 놀러가자고 하셔서 명사십리 해수욕장에 다녀왔다
연습도 할겸 운전은 내가 슝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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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대 달리면서 찍은게 아님...
아빠가 토요일인데 로또산다고 잠시 세우라고하셔서
(......)

오랜만에 운전하는거라 천천히~ 이야기하면서 한 3시간 걸렸다

아아 바닷가..아아~ 조개캐야하는데...
하지만 조개는 하나밖에 못주워서 그냥 살려주고 왔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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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 뽀식이도 열심히 운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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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자국 뿅뿅


2009/11/29 23:03 2009/11/29 23:03
dhappy 이 작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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